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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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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0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27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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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4장 25절 사흘 뒤에, 장정 모두가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아파하고 있을 때에, 야곱의 아들들 

곧 디나의 친오라버니들인 시므온과 레위가, 칼을 들고 성읍으로 쳐들어가서, 순식간에 남자들을 

모조리 죽였다. 26절 그들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도 칼로 쳐서 죽이고, 세겜의 집에 있는 디나를 

데려왔다. 27절 야곱의 다른 아들들은, 죽은 시체에 달려들어서 털고, 그들의 누이가 욕을 본 그 성읍을 

약탈하였다. 28절 그들은, 양과 소와 나귀와 성 안에 있는 것과 성 바깥들에 있는 것과 29절 모든 

재산을 빼앗고, 어린 것들과 아낙네들을 사로잡고, 집 안에 있는 물건을 다 약탈하였다. 30절 일이 

이쯤 되니,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를 나무랐다. "너희는 나를 오히려 더 어렵게 만들었다. 이제 가나안 

사람이나, 브리스 사람이나,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나를 사귀지도 못할 추한 인간이라고 여길 게 

아니냐? ] 악을 더 큰 악으로 갚는 현장에 하나님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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