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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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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0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27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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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4장 8절 하몰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 세겜이 댁의 따님에게 반했습니다. 댁의 따님과 

나의 아들을 맺어 주시기 바랍니다. 9절 우리 사이에 서로 통혼할 것을 제의합니다. 따님들을 우리 

쪽으로 시집보내어 주시고, 우리의 딸들도 며느리로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10절 그리고 우리와 함께 

섞여서, 여기에서 같이 살기를 바랍니다. 땅이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이 땅에서 자리를 잡고, 여기에서 

장사도 하고, 여기에서 재산을 늘리십시오." 11절 세겜도 디나의 아버지와 오라버니들에게 간청하였다. 

"저를 너그러이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드리겠습니다. 12절 신부를 데려오는 

데 치러야 할 값을 정해 주시고, 제가 가져 와야 할 예물의 값도 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많이 

요구하셔도, 요구하시는 만큼 제가 치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바라는 것은, 디나를 저의 아내로 주시기를 

바라는 것뿐입니다." ] 결과를 좋게 꾸민다고 결코 과정이 미화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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