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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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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2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20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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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2장 9절 야곱은 기도를 드렸다.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아버지 이삭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고향 친족에게로 돌아가면 은혜를 베푸시겠다고 저에게 약속하신 주님, 

10절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베푸신 이 모든 은총과 온갖 진실을, 이 종은 감히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제가 이 요단 강을 건널 때에, 가진 것이라고는 지팡이 하나뿐이었습니다만, 이제 저는 이처럼 두 

무리나 이루었습니다. 11절 부디, 제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저를 건져 주십시오. 형이 와서 

저를 치고, 아내들과 자식들까지 죽일까 두렵습니다. 12절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너의 씨가 바다의 모래처럼 셀 수도 없이 많아지게 하겠다'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13그절  날 밤에 야곱은 거기에서 묵었다. 야곱은 자기가 가진 것 가운데서, 자기의 형 에서에게 줄 

선물을 따로 골라 냈다. ] 형 에서로 인해 자기의 인생이 뒤집어질 수 있다고 믿는 야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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