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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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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2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20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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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1장 36절 야곱은 화를 내며 라반에게 따졌다. 야곱이 라반에게 물었다. "저의 허물이 무엇입니까? 

제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불길처럼 달려들어서, 저를 따라오신 것입니까? 37절 장인 어른께서 저의 

물건을 다 뒤져 보셨는데, 장인 어른의 물건을 하나라도 찾으셨습니까? 장인 어른의 친족과 저의 

친족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내놓아 보십시오. 그리고 장인 어른과 저 사이에 누구에게 잘못이 있는지, 

이 사람들이 판단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38절 제가 무려 스무 해를 장인 어른과 함께 지냈습니다. 

40절 낮에는 더위에 시달리고, 밤에는 추위에 떨면서,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지낸 것, 이것이 바로 

저의 형편이었습니다. 41절 저는 장인 어른의 집에서 스무 해를 한결같이 이렇게 살았습니다. ] 

서로 다투는 야곱과 라반은 갈르엣이란 언약의 돌무더기를 세우고 진정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라반과 

야곱이 서로 떨어져 있는데도 바르게 하도록 감시하기 바라며 미스바라는 이름으로도 부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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