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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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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2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20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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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1장 2절 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살펴보니, 자기를 대하는 라반의 태도가 이전과 같지 않았다. 

11절 꿈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야곱아!' 하고 부르시기에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을 하니, 13절 나는 

베델의 하나님이다. 네가 거기에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에서 나에게 맹세하였다. 이제 너는 곧 

이 땅을 떠나서, 네가 태어난 땅으로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소." 14절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 아버지의 집에서 얻을 분깃이나 유산이 더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5절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아주 딴 나라 사람으로 여기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파실 뿐만 아니라, 우리 몫으로 돌아올 것까지 다 가지셨습니다. 16절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빼앗으신 것은 다 우리와 우리 자식들의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신 대로 

다 하십시오." ]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셨듯 인간관계의 문제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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