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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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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2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15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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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0장 25절 라헬이 요셉을 낳은 뒤에,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제가 고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를 보내 주십시오. 26절 장인 어른의 일을 해 드리고 얻은 저의 처들과 자식들도, 제가 

데리고 가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제가 장인 어른의 일을 얼마나 많이 해 드렸는가 하는 것은, 장인 

어른께서 잘 아십니다." 27절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자네가 나를 좋아하면, 여기에 머물러 있기를 

바라네. 주님께서 자네를 보시고 나에게 복을 주신 것을, 내가 점을 쳐 보고서 알았네." 28절 라반은 

또 덧붙였다. "자네의 품삯은 자네가 정하게. 정하는 그대로 주겠네." 29절 야곱이 그에게 말하였다. 

"제가 장인 어른의 일을 어떻게 해 드리고, 장인 어른의 가축 떼를 얼마나 잘 보살폈는지는, 장인 

어른께서 잘 아십니다. ] 

요셉은 모든 아내가 아이를 갖게 되자, 아내를 얻게 된 몫으로 이제껏 일한 품삯을 가름하고 

이제는 자기 살림을 챙겨야 할 때가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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