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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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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2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12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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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7장 34절 아버지의 말을 들은 에서는 소리치며 울면서, 아버지에게 애원하였다. "저에게 축복하여 

주십시오. 아버지, 저에게도 똑같이 복을 빌어 주십시오." 35절 그러나 이삭이 말하였다. "너의 동생이 

와서 나를 속이고, 네가 받을 복을 가로챘구나." 36절 에서가 말하였다. "그 녀석의 이름이 왜 야곱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그 녀석이 이번까지 두 번이나 저를 속였습니다. 지난번에는 맏아들의 권리를 

저에게서 빼앗았고, 이번에는 제가 받을 복까지 빼앗아갔습니다." 에서가 아버지에게 물었다. "저에게 

주실 복을 하나도 남겨 두지 않으셨습니까?" 37절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그가 너를 

다스리도록 하였고, 그의 모든 친척을 그에게 종으로 주었고, 곡식과 새 포도주가 그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였다. 그러니, 나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겠느냐?" ] 

아버지는 자녀에게 zero-sum이 아니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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