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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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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1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12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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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7장 18절 야곱이 아버지에게 가서 "아버지!" 하고 불렀다. 그러자 이삭이 "나 여기 있다. 아들아, 

너는 누구냐?" 하고 물었다. 19절 야곱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저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입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였습니다. 이제 일어나 앉으셔서, 제가 사냥하여 온 고기를 잡수시고, 

저에게 마음껏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절 이삭이 아들에게 물었다. "얘야, 어떻게 그렇게 빨리 

사냥거리를 찾았느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아버지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이, 일이 잘 되게 저를 

도와 주셨습니다." 21절 이삭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얘야, 내가 너를 좀 만져 볼 수 있게, 이리 가까이 

오너라. 네가 정말로 나의 아들 에서인지, 좀 알아보아야겠다." 22절 야곱이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아들을 만져 보고서 중얼거렸다. "목소리는 야곱의 목소리인데, 손은 에서의 손이로구나." ] 

눈이 멀어서 속았을까? 알고도 속아준 것일까? 아비는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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