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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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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1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06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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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5장 20절 이삭은 마흔 살 때에 리브가와 결혼하였다. 리브가는 밧단아람의 아람 사람인 브두엘의 

딸이며, 아람 사람인 라반의 누이이다. 21절 이삭은 자기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아내가 아이를 

가지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다. 주님께서 이삭의 기도를 들어 주시니,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게 되었다. 22절 그런데 리브가는 쌍둥이를 배었는데, 그 둘이 태 안에서 서로 싸웠다. 그래서 

리브가는 "이렇게 괴로워서야, 내가 어떻게 견디겠는가?" 하면서, 이 일을 알아보려고 주님께로 

나아갔다. 23절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두 민족이 너의 태 안에 들어 있다. 너의 태 안에서 

두 백성이 나뉠 것이다.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할 것이다.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24절 달이 

차서, 몸을 풀 때가 되었다. 태 안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었다. ] 

아버지가 기도하여 얻은 아이들이 서로 싸워 어머니가 괴로워 주님께 나아가 물어봅니다. 

운명이 있지만 의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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