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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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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1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06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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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4장 54절 종과 그 일행은 비로소 먹고 마시고, 그 날 밤을 거기에서 묵었다. 다음날 아침에 모두 

일어났을 때에, 아브라함의 종이 말하였다. "이제 주인에게로 돌아가겠습니다. 떠나게 해주십시오." 

55절 리브가의 오라버니와 어머니는 "저 애를 다만 며칠이라도, 적어도 열흘만이라도, 우리와 함께 

더 있다가 떠나게 해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56절 그러나 아브라함의 종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저를 더 붙잡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께서 이미 저의 여행을 형통하게 하셨으니, 제가 

여기에서 떠나서, 저의 주인에게로 갈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57절 그들이 말하였다. "아이를 

불러다가 물어 봅시다." 58절 그들이 리브가를 불러다 놓고서 물었다. "이 어른과 같이 가겠느냐?" 

리브가가 대답하였다. "예, 가겠습니다." ] 

오빠와 어머니의 만류에도 어린 리브가(레베카)는 억지가 아닌 자발적인 결혼이기에 어머니를 잃은 

얼굴도 모르는 남편 이삭에게 참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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