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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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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1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02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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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23장 4절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나그네로, 떠돌이로 살고 있습니다. 죽은 나의 아내를 묻으려고 

하는데, 무덤으로 쓸 땅을 여러분들에게서 좀 살 수 있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5절 헷 족속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였다. 6절 "어른께서는 우리가 하는 말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른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세우신 지도자이십니다. 우리의 묘지에서 가장 좋은 곳을 골라서 고인을 모시기 바랍니다. 

어른께서 고인의 묘지로 쓰시겠다고 하면, 우리 가운데서 그것이 자기의 묘 자리라고 해서 거절할 

사람은 없습니다." 13절 그들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하였다. "좋게 여기신다면, 나의 말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 밭값을 드리겠습니다. 저에게서 그 값을 받으셔야만, 내가 나의 아내를 

거기에 묻을 수 있습니다." ] 

아브람과 사래는 하나님이 약속한 땅과 자손을 믿었지만 죽은 사라에게는 아들 이삭과 묘지가 될 

막벨라 굴만 있습니다. 그 후손들은 그 땅을 기준으로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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