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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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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04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3.30 조회수 4
첨부파일

 

[ 요 19장 31절 유대 사람들은 그 날이 유월절 준비일이므로,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그냥 두지 

않으려고, 그 시체의 다리를 꺾어서 치워달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 안식일은 큰 날이었기 

때문이다. 32절 그래서 병사들이 가서, 먼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한 사람의 다리와 또 다른 

한 사람의 다리를 꺾고 나서, 33절 예수께 와서는, 그가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서, 다리를 꺾지 않았다. 

34절 그러나 병사들 가운데 하나가 창으로 그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35절 (이것은 

목격자가 증언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는 자기의 말이 진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여러분들도 믿게 하려고 증언한 것이다.) 36절 일이 이렇게 된 것은,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 

예수의 태어남과 죽음까지 구약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요한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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