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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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3.18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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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6장 1절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를 넘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절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죽이는 사람마다, 자기네가 하는 그러한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올 것이다. 3절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므로, 그런 일들을 할 것이다. 4절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여 두는 것은, 그들이 그러한 일들을 행하는 때가 올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너희에게 말한 사실을 다시 생각나게 하려는 것이다. 또 내가 이 말을 처음에 하지 않은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5절 그러나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서 아무도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고 묻는 사람이 없고, 6절 도리어 내가 한 말 때문에 너희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 찼다. ] 눈앞의 상황만 보면 슬프고 괴롭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때 알을 깨고 나온 새처럼 내쫓김도 견디고 이길 수 있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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