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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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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1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3.08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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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2장 46절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47절 어떤 사람이 내 말을 듣고서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아니한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48절 나를 배척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심판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내가 말한 바로 이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49절 나는 내 마음대로 말한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하고, 또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가를, 친히 나에게 명령해 주셨다. 50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여 주신 대로 말할 뿐이다." ] 

예수님조차도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않고 보내신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신다고 하십니다. 

심판이 아닌 영생을 말하는 메시지는 메신저로 완벽해집니다. 빛은 그 자체로 어둠을 물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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