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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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3.08 | 조회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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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1장 48절 이 사람을 그대로 두면 모두 그를 믿게 될 것이요, 그렇게 되면 로마 사람들이 와서 우리의 땅과 민족을 약탈할 것입니다." 49절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모르오. 50절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민족 전체가 망하지 않는 것이, 당신들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소." 51절 이 말은, 가야바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가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니, 52절 민족을 위할 뿐만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자녀를 한데 모아서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53절 그들은 그 날로부터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린 것이 도리어 예수님을 죽이려는 계획을 불러옵니다. 악한 계략을 선한 목적으로 포장한다고 본질이 바뀌지 않습니다. 전쟁으로 평화를 만들 수 없습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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