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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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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0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2.27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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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1장 28절 마르다는 가서,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서 가만히 말하였다. "선생님께서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절 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급히 일어나서 예수께로 갔다. 32절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으로 와서, 예수님을 뵙고, 그 발 아래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절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우는 것과, 함께 따라온 유대 

사람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셨다. 34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님, 와 보십시오." 35절 예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36절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보시오, 그가 얼마나 나사로를 사랑하였는가!" 하고 말하였다. ] 

주님 말씀 듣기를 더 원했던 마리아도 열심히 봉사하는 마르다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함께 한 

사람들은 믿고 싶은 대로 믿는 중에도 누군가는 예수님의 능력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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