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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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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0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2.27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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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9장 13절 전에 눈먼 사람이던 그를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데리고 갔다. 14절 예수께서 진흙을 

개어 그의 눈을 뜨게 하신 날이 안식일이었다. 15절 바리새파 사람들은 또다시 그에게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그는 "그분이 내 눈에 진흙을 바르신 다음에 내가 눈을 씻었더니,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6절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 더러는 말하기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 그는 하나님에게서 온 사람이 아니오" 하였고, 더러는 "죄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러한 표징을 행할 수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들 사이에 의견이 갈라졌다. 17절 그들은 

눈멀었던 사람에게 다시 물었다. "그가 당신의 눈을 뜨게 하였는데, 당신은 그를 어떻게 생각하오?" 

그가 대답하였다. "그분은 예언자입니다." ] 

설령 친구고 가족이라 하더라도 그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게 아니라면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그러니 대신 기도해 주세요. 그게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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