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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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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2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2.15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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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7장 25절 예루살렘 사람들 가운데서 몇 사람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바로 이 

사람이 아닙니까? 26절 보십시오. 그가 드러내 놓고 말하는데도, 사람들이 그에게 아무 말도 못합니다. 

지도자들은 정말로 이 사람을 그리스도로 알고 있는 것입니까? 27절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어디에서 오셨는지 아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28절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29절 나는 그분을 안다. 나는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은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30절 사람들이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이 

없었다. 그것은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 범사에 때가 있으니 감사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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