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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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2.03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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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5장 1절 유대 사람의 명절이 되어서,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2절 예루살렘에 있는 '양의 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드자다라는 못이 있는데, 거기에는 주랑이 다섯 있었다. 3절 이 주랑 안에는 많은 환자들, 곧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중풍병자들이 누워 있었다.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4절 주님의 천사가 때때로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는데 물이 움직인 뒤에 맨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나았기 때문이다.] 5절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가 된 병자 한 사람이 있었다. 14절 그 뒤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네가 말끔히 나았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리하여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생기지 않도록 하여라." 15절 그 사람은 가서, 자기를 낫게 하여 주신 분이 예수라고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 명절이 다가온다. 성년이 된 지 30년이 지나도 세뱃돈을 바란다. 있는 것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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