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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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2.01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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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4장 6절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피로하셔서 우물가에 앉으셨다. 때는 오정쯤이었다. 7절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러 나왔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말씀하셨다. 8절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가서, 그 자리에 없었다. 9절 사마리아 여자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은 유대 사람인데, 어떻게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유대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과 상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10절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대답하셨다.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너에게 물을 달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았더라면, 도리어 네가 그에게 청하였을 것이고,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 11절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에게는 두레박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선생님은 어디에서 생수를 구하신다는 말입니까? ] 상종하기 싫고, 곤란해 보이는 상대가 도리어 나에게 복을 줄 수 있음을 알아야 비로소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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