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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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1.23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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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장 19절 유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서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그 때에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였다. 20절 그는 거절하지 않고 고백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하고 그는 고백하였다. 21절 그들이 다시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당신은 그 예언자요?" 하고 그들이 물으니,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22절 그래서 그들이 말하였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대답할 말을 좀 해주시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시오?" 23절 요한이 대답하였다.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대로,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요.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하고 말이오." ]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은 창조주를 알 때 명확합니다. 주제를 파악하면 본문이 길어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삶도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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