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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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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2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1.18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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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19장 4절 소돔 성 각 마을에서, 젊은이 노인 할 것 없이 모든 남자가 몰려와서, 그 집을 둘러쌌다. 

7절 그들을 타일렀다. "여보게들, 제발 이러지 말게. 이건 악한 짓일세. 8절 이것 보게, 나에게 남자를 

알지 못하는 두 딸이 있네. 그 아이들을 자네들에게 줄 터이니, 그 아이들을 자네들 좋을 대로 하게. 

그러나 이 남자들은 나의 집에 보호받으러 온 손님들이니까, 그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게." 

9절 그러자 소돔의 남자들이 롯에게 비켜서라고 소리를 지르고 나서 "이 사람이, 자기도 나그네살이를 

하는 주제에, 우리에게 재판관 행세를 하려고 하는구나. 어디, 그들보다 당신이 먼저 혼 좀 나 보시오" 

하면서, 롯에게 달려들어 밀치고, 대문을 부수려고 하였다. ] 

이해할 수 없지만, 롯은 자기 방식으로 이 상황을 타개하려 합니다. 그러나 자기도 가족도 지키지 

못하는 무력한 정의일 뿐입니다. 소돔만 멸망할 곳이 아니라 죄가 가득해지면 어디든 망할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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