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01월24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1.16 조회수 5
첨부파일

 

[ 창 18장 10절 그 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다음 해 이맘때에, 내가 반드시 너를 다시 찾아오겠다. 

그 때에 너의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사라는, 아브라함이 등지고 서 있는 장막 어귀에서 

이 말을 들었다. 11절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미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고, 사라는 월경마저 그쳐서, 

아이를 낳을 나이가 지난 사람이다. 12절 그러므로 사라는 "나는 기력이 다 쇠진하였고, 나의 남편도 

늙었는데, 어찌 나에게 그런 즐거운 일이 있으랴!" 하고, 속으로 웃으면서 중얼거렸다. 13절 그 때에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사라가 웃으면서 '이 늙은 나이에 내가 어찌 아들을 

낳으랴?' 하느냐? 14절 나 주가 할 수 없는 일이 있느냐? 다음 해 이맘때에, 내가 다시 너를 찾아오겠다. 

그 때에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 

주님의 약속이 안 믿어지면 자기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오고 두려워 아니라고 부정하기도 하는 게 

믿는다고 하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이전글 01월25일
다음글 01월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