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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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1.08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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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8장 6절 사십 일이 지나서, 노아는 자기가 만든 방주의 창을 열고서, 8절 그는 또 비둘기 한 마리를 내보내서, 땅에서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를 알아보려고 하였다. 10절 노아는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다. 11절 그 비둘기는 저녁때가 되어서 그에게로 되돌아왔는데, 비둘기가 금방 딴 올리브 잎을 부리에 물고 있었으므로, 노아는 땅 위에서 물이 빠진 것을 알았다. 12절 노아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에게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13절 노아가 육백한 살 되는 해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 땅 위에서 물이 다 말랐다. 노아가 방주 뚜껑을 열고, 바깥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말라 있었다. ] 비둘기의 귀소 본능을 노아가 알았는지는 몰라도 비둘기를 통해 물의 심판이 끝나고 회복됨을 확인합니다. 601살 되는 첫날, 방주 뚜껑을 열었다는 것에 얽매이지 않아야 날마다 새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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