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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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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12.31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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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6장 3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4절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5절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6절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 하셨다. 7절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 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8절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 

주님의 은혜는 내 맘과 뜻대로가 아닌 삶의 대부분 부름을 받은 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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