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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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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12.31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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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장 3절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4절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5절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6절 주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네가 화를 내느냐? 얼굴빛이 달라지는 까닭이 무엇이냐? 7절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8절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였다. ] 

불순종의 열매는 죽음에서 죽임으로까지 확장됩니다. 사람은 보이는 것을 따지지만, 하나님은 그 

동기까지도 살피십니다. 지속 가능한 상황이 될 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가 안정적으로 

드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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