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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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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12.31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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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장 6절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7절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8절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11절 하나님이 물으셨다.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절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13절 주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이 저를 꾀어서 먹었습니다." ] 끝은 핑계 대며 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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