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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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5.12.21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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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50편 1절 할렐루야. 주님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하늘 웅장한 창공에서 찬양하여라. 2절 주님이 위대한 일을 하셨으니,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더없이 위대하시니, 주님을 찬양하여라. 3절 나팔 소리를 울리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거문고와 수금을 타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4절 소고 치며 춤추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현금을 뜯고 피리 불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5절 오묘한 소리 나는 제금을 치면서 주님을 찬양하고, 큰소리 나는 제금을 치면서 주님을 찬양하여라. 6절 숨 쉬는 사람마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 호흡은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폐를 통해 온몸에 산소를 공급합니다. 목구멍을 통해 숨을 쉬기에 목숨일까요? 첫 사람 아담의 코에 하나님의 영이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다고 하듯이 내가 쉬고 싶다고 쉬고 멈추고 싶다고 멈춰지는 숨이 아닙니다. 악기 중에 으뜸은 사람의 목소리라는 말도 있습니다. 내 말이, 입에서 나오는 숨 쉬는 것이 찬양되게 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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