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0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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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5.03.26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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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19장 2절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세관장이고, 부자였다. 3절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 4절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에 올라갔다.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5절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 6절 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 7절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그가 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 상반되는 평가에도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삭개오의 믿음에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화답하여 구원이 관계의 회복과 삶의 변화인 것을 분명하게 알려주십니다. 내 소유가 내 존재를 억압하지 않고 자유롭게 되도록 예수님 만나기를 힘쓰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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