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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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5.03.24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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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18장 1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2절 "어느 고을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는, 한 재판관이 있었다. 3절 그 고을에 과부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는 그 재판관에게 줄곧 찾아가서, '내 적대자에게서 내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하고 졸랐다. 4절 그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얼마 뒤에 이렇게 혼자 말하였다. '내가 정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지만, 5절 이 과부가 나를 이렇게 귀찮게 하니, 그의 권리를 찾아 주어야 하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가 자꾸만 찾아와서 나를 못 견디게 할 것이다.'" ] 불의한 재판관이 있습니다. 밤낮으로 부르짖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의 권리를 찾아주신답니다. 그들을 오래 내버려두시지 않으시고 알아주신다고 하시니 성도는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지만 사람을 통해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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