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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월요일 세인가족 아침 묵상 시간입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에베소서 4장 4절입니다.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 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오늘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가족은 체육대회와 축제가 끝나고 안일함을 갖는 학생들 입니다. 오늘 함께 지키고 싶은 약속은 하루동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기 입니다.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또 다시 우리에게 한 주를 주셨습니다. 2000년 전, 죄에 물들어 살던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처럼 이 한 주를 살아갈 때에 크고 넘치는 은혜를 잊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매 순간 동행하시는 주님을 알고 삶 속에서 드리는 기도가 그저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감사가 넘치는 전심으로 드릴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기도가 필요한 때를 알며 기도가 부족한 우리의 나약함과 안일함을 깨닫고 주님 앞에서 낮은 자세로 내려놓고 나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확고한 결단으로 한 주를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력을 높여 복된 하루를 만드는 멋진 세인인을 응원합니다. 샬롬. 작성 : 신지원 방송 :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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