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빛깔의 자연을 바라만보아도 힐링이 되는 계절입니다.
산속에 있는 우리학교는 더욱 예뻐 보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귀히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