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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한예종, '예향' 전남광주특별시로 이전해야"
작성자 남광 등록일 26.02.11 조회수 0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이 통합특별시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이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준호 의원은 11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예향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며 "그러나 일자리를 찾아 해마다 수천 명의 청년들이 타지역으로 떠나면서 문화예술 산업도 후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shillacz.com/gwacheon
그러면서 "한국예술종합학교는 현재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있으나 교정에 있는 조선왕릉 '의릉'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광주·전남 지역으로 이전하고 석·박사 학위를 따기 위한 대학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cpcz88.com/31
이어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역으로 분산해야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이 발전·도약할 수 있다"며 "이전과 대학원 설치를 위한 법안을 발의해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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