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신곡을 110쪽까지 까지 읽었는데 책이 어려운거 같다.
이해가 잘 안 가지만 지옥을 표현하는게 재밌다. 그리고 단테를 지옥으로 부른 사람이 누군지 점점 궁금해져 간다.
책 아래에 가끔 책을 해석해 주는게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