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늘봄사업 지속 추진 박차
- 익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늘봄사업 지속 추진 박차
- 익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늘봄사업 지속 추진 박차시.군교육청 평가‘최우수’성과 바탕으로 육군부사관학교 자녀를 위한 토요프로그램 지원 올해도 지속 추진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3월 7일(토)부터 육군부사관학교 자녀들을 위한 학교 밖 늘봄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4월 체결한 익산교육지원청?육군부사관학교 간 업무협약을 근거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교육 협력 모델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시·군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를 거두는 등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3월 7일(토)부터 운영을 시작한 올해 프로그램은 육군부사관학교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미술, 영어, 탁구 등 맞춤형 교육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주말 오전 시간대에 운영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학습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늘봄프로그램은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배움을 책임지는 의미 있는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학생 중심 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며 ‘익산형 늘봄학교’ 모델을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기반 교육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쓸 방침이다.
- 배지혜 | 26.03.09 조회: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