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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IKSAN OFFICE OF EDUCATION

교육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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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교육지원청, 지역 특성 반영한 2026 유아교육 운영 본격화
    익산교육지원청, 지역 특성 반영한 2026 유아교육 운영 본격화
    익산교육지원청, 지역 특성 반영한 2026 유아교육 운영 본격화2026 익산유아교육계획 설명회 개최로 현장 지원 강화○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익산유아교육계획 설명회」를 12일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 익산유아교육 운영 방향을 현장에 공유하고,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설명회에서는 2025년 익산유아교육계획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한 성과 공유와 함께, 2026년 익산유아교육계획의 핵심 과제와 정책 방향, 유치원 유형별 교육과정 운영 시 참고 사항 등이 안내되었다. 또한 공·사립유치원 협의체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운영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특히 공립유치원 설명회에서는 유아교육 정책 방향과 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사립유치원 설명회에서는 교무·학사 운영과 재무·물품 관리 등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는 등 공·사립유치원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지원이 이루어졌다. ○ 정성환 교육장은 “공·사립유치원의 운영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은 지역 유아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지원청이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치원과 교육지원청 간 유아교육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강화하고, 교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교육활동의 안정성과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배지혜 | 26.02.12 조회:51
  • 익산교육지원청, 취학 예정 유아 대상 「유-초 마주이음의 날」 운영
    익산교육지원청, 취학 예정 유아 대상 「유-초 마주이음의 날」 운영
    익산교육지원청, 취학 예정 유아 대상 「유-초 마주이음의 날」 운영5세 이음교육 전면 실시에 따른 대상자별 맞춤형 이음교육 선제적 대응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아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초 마주이음의 날」을 12일부터 2일간 익산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유보통합 정책 추진 방향과 「5세 이음교육 표준안」을 바탕으로 이음교육 전면 확대에 대비하여 익산만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 이 프로그램은 관내 취학 예정 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정서 안정 놀이 △안전교육 △학교 공간 탐색 △급식 체험 △수·언어 놀이 △신체 활동 등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유아들이 학교생활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구성되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 A씨는 “아이가 초등학교를 낯선 공간이 아닌 즐거운 곳으로 느끼게 되어 안심이 되었다.”며,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준비한 다양한 적응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가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아들이 심리적 안정 속에서 초등학교 생활에 편안히 적응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확대해 나가며, 지역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5세 이음교육 전면 실시에 따라 △(교원) 교육협의체 운영 및 교원연수 △(학부모) 부모교육 등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지혜 | 26.02.12 조회:71
  • 익산교육지원청·하림·월드비전, 2026년‘아침머꼬’사업비 전달
    익산교육지원청·하림·월드비전, 2026년‘아침머꼬’사업비 전달
    익산교육지원청·하림·월드비전, 2026년‘아침머꼬’사업비 전달취약계층 학생 아침 결식 예방 위해 2,760만원 지원 익산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익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하림, 월드비전과 함께 2026년‘아침머꼬’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지원된 사업비는 총 2,760만 원으로, 아침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등교와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아침머꼬’ 사업은 식생활이 취약한 아동에게 아침 간편식을 제공하고, 심리·정서 지원 및 위기 상황 연계 지원을 병행하는 사업으로,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익산지역 내 초등학교 3개교 30명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익산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속 추진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아침 결식 문제는 학생들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학습 집중도와 정서 안정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지혜 | 26.02.12 조회:51
  • 따스한 아랫목 같은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익산교육지원청 ‘설맞이 나눔’ 실천
    따스한 아랫목 같은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익산교육지원청 ‘설맞이 나눔’ 실천
    따스한 아랫목 같은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익산교육지원청 ‘설맞이 나눔’ 실천보훈가족·복지시설 방문해 위로 물품 전달 및 환경 정비 봉사활동 전개○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6년 2월 11일(목)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가족을 방문해 위로 물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아랫목 같은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행정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위로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 정비 등 간단한 자원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또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 가정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을 앞둔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시설 ‘맑은집’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시설 이용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성환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실천 중심의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가족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배지혜 | 26.02.11 조회:55
  • 익산교육지원청, 「심리·정서 지원 사업」 문제 행동 개선 등 효과 큰 것으로 나타나
    익산교육지원청, 「심리·정서 지원 사업」 문제 행동 개선 등 효과 큰 것으로 나타나
    익산교육지원청, 심리·정서 지원 사업 문제 행동 개선 등 효과 큰 것으로 나타나유아 심리·정서 지원사업 「마음토닥」 유아의 정서 및 의사소통 개선 성과 확인○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이 유아의 심리·정서 발달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심리·정서 지원사업 「마음토닥」이 유아의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 향상, 문제행동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마음토닥」 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과 적기 지원을 목적으로 익산교육지원청이 지난해 도내 최초로 원광대학교병원 등 지역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는 예방 중심의 심리·정서 지원 사업이다. ○ 전년도 운영 결과, △언어적 상호작용 빈도 증가 및 의사소통 동기 향상 73.9% △규칙 준수 68.1% △또래 놀이 참여 및 사회적 상황 대처 기술 습득 72.6% △문제행동 감소 포함 총체적 기능 호전 76.8%의 변화율을 보였다. 또한 보호자 만족도는 95.4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나 사업의 효과성과 신뢰도를 함께 입증했다. ○ 사업에 참여한 학부모 A씨는 “아이의 불안이 줄고 공격적인 모습이 완화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며,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주어 신뢰가 갔고, 아이의 성장을 함께 고민해 주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령 전 유아기는 가소성이 가장 높은 시기로, 적기 지원을 통해 이후 초·중·고 전 교육 단계에 걸쳐 안정적인 정서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전년도 참여 유아 중 추가 지원이 필요한 유아에게는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신규 대상 유아에 대해서는 조기 개입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지혜 | 26.01.31 조회:94
  • 익산교육지원청, 전북 최초 데이터 기반 ‘대입 진학 성과 보고회’ 개최
    익산교육지원청, 전북 최초 데이터 기반 ‘대입 진학 성과 보고회’ 개최
    익산교육지원청, 전북 최초 데이터 기반 ‘대입 진학 성과 보고회’ 개최도내 교육지원청 최초 3개년 입결 데이터 분석 공유 및 맞춤형 진학 협력 체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1월 29일부터 이틀간 관내 고등학교 진학 담당 선생님 등과 함께 도내 최초로 지역 대입 데이터를 분석·공유하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대입 진학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학교별 진학 지도 우수 사례 공유 ▲익산시 최근 3개년 대입 결과 분석 발표 ▲진학 지도 현안 관련 자유 토론 ▲2027학년도 대입 전형 분석 특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학교별 사례 발표와 데이터 분석 자료 공유를 통해 지역 내 진학 지도 사례를 살피고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북 도내 교육지원청 중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익산시 최근 3개년 대입 결과 분석 자료’가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논의가 이어졌다. 이 자료는 익산시 전체 종합 분석과 개별 학교 맞춤형 데이터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원청은 해당 보고서를 각 학교에 전달해 데이터 기반의 진학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개별 학교별 입결 분석을 실시한 사례로, 향후 학교별 진학 로드맵 수립의 참고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보고회는 지역 및 개별 학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익산 진학 교육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공교육 중심의 진학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보고회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오는 3월부터 ‘익산미래인재대입지원단’을 통한 1:1 맞춤형 야간 상담을 본격 실시하고, 매월 대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진학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배지혜 | 26.01.30 조회:87
  • 익산교육지원청 어울누리 겨울방학 캠프 운영
    익산교육지원청 어울누리 겨울방학 캠프 운영
    “나를 디자인하는 겨울 이야기”- 익산교육지원청 어울누리 겨울방학 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창의성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5일간「어울누리 겨울방학 캠프」‘나를 디자인하는 겨울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캠프는 방학 중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학업 부담에서 벗어난 방학 기간의 특성을 고려해, 학생 참여와 몰입을 높이는 활동 중심 운영을 통해 의미 있는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나를 디자인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보컬 트레이닝, △목공(A, B), △베이킹(A, B)의 강좌를 개설하여 학생들의 나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디자인하는 시간을 제공 한다. 아울러 캠프 과정에서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방학 캠프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정성환 교육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시간을 갖고 안전한 환경속에서 또래와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말했다.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지혜 | 26.01.23 조회:127
  • 익산교육발전특구, 현장에 닿은 교육 지원의 성과!
    익산교육발전특구, 현장에 닿은 교육 지원의 성과!
    익산교육발전특구, 현장에 닿은 교육 지원의 성과! 학력신장·진로활동 중심의 현장 밀착형 운영 성과 공유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월 22일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과 업무 담당 교사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익산교육발전특구 학력신장 및 진로활동 운영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2025학년도 익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학력신장 및 진로활동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향후 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학교급별 학력신장 및 진로활동 운영 성과 발표, 분임별 사례 나눔과 전체 공유, 2025학년도 운영 결과에 대한 간략한 정리와 함께 2026학년도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각 학교에서 실제로 운영한 다양한 교육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익산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익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교에 총 6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학교가 학력신장과 진로활동을 교육과정 안에서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왔다. 특히 이번 성과 공유회는 학력신장과 진로활동을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학생 성장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연결해 바라보고, 학교가 공교육의 중심 공간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무성을 함께 되짚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는 학교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력과 진로가 균형 있게 성장하는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도 학교가 학생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지혜 | 26.01.22 조회:105
  • 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새봄교실’운영
    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새봄교실’운영
    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새봄교실’운영맞춤형 입학 지원으로 현장 중심 학교 적응 지원 강화○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 프로그램을 부송초등학교에서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학교 환경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입학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2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등교 및 수업 준비, 교실과 학교 둘러보기, 친구와 함께하는 학급 활동, 점심 식사 등 실제 초등학교 생활과 연계한 활동이 운영됐다. 아울러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초등학교 입학 전 준비와 일반·특수학급 교육활동에 대한 안내, 선배 학부모의 경험 나눔이 함께 진행됐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자녀가 학교를 직접 경험하면서 초등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든 것 같고, 부모 역시 입학 이후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아이들에게 학교는 새로운 세상인 만큼, 첫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새봄교실이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는 학교가 낯설지 않은 공간으로 다가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안심할 수 있도록 입학 단계부터 세심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지혜 | 26.01.22 조회: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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