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교육지원청, 23년 전통 '꿈꾸러기 잔치' 공사립 전체 유치원 축제로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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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선미 | 등록일 | 26.10.15 | 조회수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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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중일)은 지난 10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3일간 군산유아체육관 「꿈꾸러기」에서 열린 ‘2026 유치원 연합 꿈꾸러기 잔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꿈꾸러기 잔치’는 관내 공립유치원이 함께 참여해 온 전통 있는 연합 행사로,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사립유치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공·사립 구분 없이 관내 모든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유아들의 안전한 참여와 내실 있는 체험을 위해 3일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분산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신나는 체육 놀이와 유아의 발달 특성 및 흥미를 고려한 다채로운 창의 놀이 부스가 운영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오랜 역사를 이어온 꿈꾸러기 잔치에 올해 사립유치원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공·사립 구분 없이 아이들이 함께 뛰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주중일 교육장은 “23년간 이어져 온 꿈꾸러기 잔치가 올해 공·사립 유치원 전체가 함께하는 축제로 확대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간 교육 여건의 차이를 줄이고 모든 유아가 균등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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