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신학기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캠페인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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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희원 | 등록일 | 26.03.03 | 조회수 | 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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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3월 3일 오전 군산내흥초등학교와 군산새빛유치원 일원에서 ‘2026학년도 신학기 교통안전 및 생활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 3월에 신설·이전하는 학교를 중심으로 신학기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학교폭력 예방 생활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안팎의 생활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신설 유치원 및 이전 학교 주변 통학로의 안전 실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군산내흥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군산새빛유치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과 원아맞이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보행 수칙, 보호구역 내 서행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배려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신학기 초기 생활지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통학로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병행해 차량 통행량, 공사 구간 안전조치 여부, 보행 동선의 적정성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는 향후 관계기관과 공유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개선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 활동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점검과 생활지도를 병행함으로써 신학기 초기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로 추진됐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신학기 초기에는 학생들의 생활환경 변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지도와 생활교육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 통학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군산교육지원청은 매년 신학기 및 학기 중 수시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 관리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와 개선 사항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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