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부설초등학교 푸른소리 중창단, 『제4회 부안 붉은노을 동요제』은상 수상(좋아요: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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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주교육대군산부설초마스터 | 등록일 | 26.10.19 | 조회수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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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교육대학교 군산부설초등학교(교장 서선영) 푸른소리 중창단이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부안 변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4회 부안 붉은노을 동요제」에서 은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동요제는 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안 붉은노을동요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전국 규모의 동요 경연대회로, 전국 각지의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음악적 재능과 예술적 감수성을 펼치는 자리였다. 참가팀들은 예선과 본선 무대에서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기량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동요의 매력을 전했다. ○ 4~6학년 학생 12명으로 구성된 푸른소리 중창단은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도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주말까지 학교에 나와 연습을 이어 갔다. 단원들은 반복해서 노래를 부르며 음정과 리듬, 호흡을 맞추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푸른소리 중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경연곡 「마라톤」을 선보였다. 단원들은 곡에 담긴 느낌과 분위기를 살려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특히 서로 다른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중창의 매력을 무대 위에서 발휘했으며, 꾸준한 연습으로 다져 온 호흡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쳤다. 그 결과 전국의 참가팀들과 당당히 실력을 겨루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이번 수상은 단순히 경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는 점을 넘어, 학생들이 함께 노력하며 음악적 역량과 협동심을 키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 곡의 노래를 완성하기 위해 서로의 소리를 듣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가는 과정에서 단원들은 배려와 책임감을 배우고, 함께 목표를 이루는 기쁨을 경험했다. 특히 주말까지 이어진 연습은 학생들의 열정과 끈기를 보여 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그 노력이 은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 정동희 선생님은 주말마다 이어지는 연습이 학생들에게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 끝까지 서로를 격려하며 최선을 다해준 단원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사랑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서선영 교장은 “전국 규모의 수준높은 동요제에서 푸른소리 중창단이 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주말까지 시간을 내어 열심히 연습한 학생들의 노력과 지도교사의 헌신이 값진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 주고, 음악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성장하는 기쁨을 오래 간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푸른소리 중창단은 이번 은상 수상을 계기로 더욱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단원 간의 끈끈한 협동심을 발휘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이고, 음악으로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학생 예술 활동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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