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 선생님과 학생 사이 서로 존중하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며
자신의 강점으로 친구를 도와주고
자신의 부족한 점은 친구의 도움을 받으며
스스로, 더불어, 즐겁게 생활하는 우리들로
매일 매일 성장하는 6-2입니다.
[국어 6-1가] 2. 바르게 고쳐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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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황민자(예시안) | 등록일 | 26.04.28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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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평소 우리 반 친구들은 도서관을 스스로 이용하지 않는다. 또한 아침 활동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에 스스로 책을 펼쳐 읽는 친구는 1~2명에 불과하다.
서울대 소아청소년 정신과 김붕년 교수는 그의 저서 [아이의 뇌]에서 삶이 행복해 지려면 고요함에 익숙해져야 하고 책 읽기를 통해 행복한 삶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교육심리학을 연구한 신종호 교수는 요즘 학생들이 영상에 많이 노출되어 문해력이 낮다고 말한다. 문해력이란 읽은 내용의 중요성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연결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은 책을 읽는 것이라고 말한다.
책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운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건강한 뇌, 행복한 삶을 위해 책을 가까이 하고 책 읽기를 스스로 실천하는 노력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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