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중학교는 유네스코 학교로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환경 관련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영어더빙부 학생들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채식 요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일시: 2025년 7월 15일(수) 장소: 본교 프로젝트실 대상: 영어더빙부 학생 전원
이번 활동은 채식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식생활을 통한 환경 보호의 실천 가능성을 체험하는 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작은 씨앗을 직접 심고 원어민 선생님과도 함께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채식에 대해 어색하게 느끼던 학생들도 직접 키운 채소와 샐러리를 재배해서 요리를 해서 뜻깊었던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직접 요리를 해보며 채식 음식의 맛과 건강함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 활동 후 채식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더불어 요리 활동 후 뒷정리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학생들의 책임감 있는 태도를 통해 성숙한 공동체 의식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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