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이 한결 환해졌습니다. |
|||||
|---|---|---|---|---|---|
| 작성자 | 이무흔 | 등록일 | 26.06.19 | 조회수 | 64 |
| 첨부파일 | |||||
|
운동장이 한결 환해졌습니다.
어제 봉사동아리 놀이짱 학생들의 예쁜 마음 덕분입니다. 아이들은 땀(?)을 흘리면서도 얼굴에 활짝 웃음을 머금고 있었습니다. 낡고 바랜 운동기구에 고운 색을 칠하는 손길이 참 다정했습니다.
"왜 힘들게 페인트칠을 하니?" 하고 물었습니다. 아이들은 "칙칙했던 운동장이 밝아지면 모두가 기분 좋잖아요!"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탬버린)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온 운동장을 가득 채운 아침이었습니다.
칭찬 합니다. |
|||||
| 다음글 | 2026 무주·진안·장수 함께하는 진로·진학 박람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