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학년도 호남제일고 교직원 불우 이웃 돕기 성금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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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호남제일고 | 등록일 | 25.12.29 | 조회수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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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월), 호남제일고 교감 선생님과 학생 대표는 전북도민일보를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나눔 활동입니다.
호남제일고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교직원 일동과 학생회가 함께 뜻을 모아 총 3,176,500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특히 이번 성금에는 학교 축제 먹거리 마당 수익금이 더해져,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습니다.
겨울 한파로 인해 연말을 보내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누군가의 겨울을 밝히는 큰 온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성금 모금에 큰 역할을 한 학생회장은 “학교 축제 먹거리 마당을 준비하며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했습니다. 교직원 선생님들과 일부 동아리 친구들이 함께 마음을 보태 주셔서 더욱 뜻깊었고, 우리 학교 구성원 모두의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로 전해지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부”라며 “학생들이 공동체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도 계속해서 함께 하겠다”고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김택수 전북도민일보 회장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학교 축제의 수익금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즐거운 축제가 나눔으로 완성된 만큼, 이 성금에는 학교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는 연말을 맞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호남제일고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낸 따뜻한 연말의 풍경을 지역 사회에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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