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2년, 고마웠던 시간! 3학년 도서대장과의 마지막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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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11.05 | 조회수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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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2년, 고마웠던 시간! 3학년 도서대장과의 마지막 모임 지평선중학교 학생도서관위원회 ‘도서대장’이 지난 2년간 함께 활동해 온 3학년 학생들과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2026학년도 인문학대전을 마무리하며 학생들의 평가와 피드백을 나누고, 그동안 도서대장으로 함께해 온 3학년 친구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먼저 학생들은 이번 인문학대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 평가 결과를 함께 살펴보며 행사의 성과와 아쉬웠던 점을 돌아보았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던 프로그램들이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확인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보람도 함께 되짚어 보며 다음 인문학대전을 위한 소중한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이어 지난 2년 동안 도서대장으로 활동한 3학년 학생들과 마지막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도서관 활동부터 인문학대전의 기획과 운영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은 수많은 회의와 준비 과정 속에서 서로 협력하며 학교의 인문학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바쁜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 고민하고 웃으며 하나의 행사를 완성해 온 시간들은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이번 모임은 단순히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넘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친구들과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서로의 수고에 감사하며 함께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고, 마지막 모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함께했기에 가능했고, 함께했기에 더욱 빛났던 2년이었습니다. 도서대장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학교를 위해 고민하고, 친구들을 위해 움직이며, 자신들의 손으로 특별한 인문학 축제를 만들어 온 3학년 학생들. 여러분이 남긴 열정과 노력은 앞으로도 지평선중학교 도서대장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3학년 도서대장 여러분, 지난 2년 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함께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우리 도서대장 이*하, 박*현, 박지*, 박서*, 김*안, 퐝퐝, 그리고 *건희! 너희는 나의 별이었어. 홍쌤으로부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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