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에서 군산 관내 초·중·고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들을 위한 연수가 개최되었다. 이번 연수에는 군산 지역에서 기초학력 및 학습 지원을 담당하는 교사 총 81명이 참석했다. 4월 1일에는 중·고등학교 교사를 위한 연수, 4월 3일에는 초등학교 교사를 위한 연수가 각각 진행되었으며, 모든 행사는 군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연수에서는 관내 초등교사와 군산학력지원센터의 협력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연수 내용은 기초학력 및 학력 신장 관련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 학력지원센터의 역할과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법을 배우며 보다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은 "군산 지역의 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교사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의 긍정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 또한 실무적인 노하우를 익히며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기초학력은 학생들의 학습 발달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이번 연수를 통해 군산 지역의 교육 현장이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사 연수를 통해 군산의 교육 환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128명 학생 대상 맞춤형 영재교육 및 종합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교육장 이성기)은 4월 1일(화) 개강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강식은 군산교육지원청 위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열렸으며, 영재교육대상자들과 지도강사, 학부모, 영재교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올해 영재교육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은 총 128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군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수학, 과학, 발명정보, 창의사고(인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융합적 사고를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실험·실습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1년 동안 전공 교과 학습뿐만 아니라 자체산출물발표회, 리더십 교육, 인성 교육 등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영재교육대상자들이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고 미래 사회를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기 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실력과 바른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영재교육원이 학생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군장공조 군산 관내 학교에 장학금 기탁장학금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교육발전을 위한 귀감 지난 3월 31일 (유)군장공조 전주환, 김희란 공동대표는 군산 관내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곳에 사용되기를 바라며, 500만원을 군산 관내 학교에 기탁하였다. 이날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군산지역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유)군장공조는 지역사회 발전과 군산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로써 (유)군장공조는 지난 2020년 이후 매년 5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교육발전을 위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군장공조는 여름철 경로당 상품지원, 국립군산대 발전기금 기부, 체육 꿈나무 지원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고 있다. 군산교육지원청(이성기 교육장)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준 (유)군장공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2차 진단평가 실시
군산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2차 진단평가를 3월 25일(월)부터 4월 4일(금)까지 실시한다. 이번 2차 진단평가는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별적인 교육적 요구를 파악하여 적절한 지원과 배치를 위한 근거 자료를 마련하고자 실시된다. 주요 평가 항목에는 지능검사, 발달검사, 학력검사를 비롯해 언어, 행동, 사회성, 적응행동 등 다양한 영역의 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평가 결과는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교육과정 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진단평가 결과는 4월 17일 열리는 제2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심의되며, 선정된 학생들은 이후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