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고등학교

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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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겨울방학 학생생활지도 가정통신문
작성자 *** 등록일 25.12.17 조회수 66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 “전국 자율학교의 선도학교

발 행 일: 2025.12.19.

가 정 통 신 문

부 서: 인성인권안전부

담당자: *

(54572) 전북 익산시 금마면 고도길 85

교무실

TEL

(063)836-6012

행정실

TEL

(063)836-6010

FAX

(063)724-4252

FAX

(063)836-8683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는 안내문을 발송하오니 꼭 읽어보시고 학교폭력, 성폭력 근절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보면 학교폭력이나 성폭력으로 인해 미래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구김살 없이 잘 자라야 할 청소년들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학교를 그만 두거나, 심한 경우 심리적 불안감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거나 자살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주변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이지만, 나의 아이는 괜찮겠지! 라는 학교폭력, 성폭력 불감증은 절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귀 자녀의 행동변화여부 및 신체부위(, 다리, 머릿속 등)의 이상 여부를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 내어 자녀들과의 대화 시간도 가져보세요.

2025학년도 개학 후부터 학교에서는 매월 말 학교폭력 근절의 일환으로 폭력 예방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캠페인 전개를 통한 학교폭력이나 성폭력 근절에 힘써 왔습니다. 학교폭력이나 성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우리들 자녀의 밝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학교폭력, 성폭력은 반드시 뿌리 뽑혀야 합니다.

의심 가는 경우는 잘 관찰하여 진지하게 상담 해 보세요.

1. 소지품이나 옷 등이 찢어지거나 엉망이 되기도 하며, 잃어버렸다고 할 때

2. 몸에 멍이 들고, 상처가 나 있는데 물어보면 그냥 넘어졌다고 하며 어물어물 넘어 갈 때

3. 동급생이나 다른 학생들을 집으로 데려오는 일이나, 다른 학생 집에 놀러 가는 일이 없을 때

4. 자유 시간을 같이 보낼 친구가 없는 경우 (놀이, 쇼핑, 운동, 음악회, 전화대화 등)

5. 아침에 몸이 아프다고 하며 학교에 가기를 겁내거나 꺼리고, 식욕이 없고, 지각이나 조퇴가

잦아지는 경우

6. 평소에 잘 먹던 음식도 별 흥미를 보이지 않으며, 부모님과 눈길을 마주치지 않을 때

7. 학교에 가거나 학교에서 돌아올 때 엉뚱한 길을 택하는 경우

8.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면서, 잠꼬대를 하거나 앓는 소리를 낼 때가 있는 경우

9. 학업에 대한 흥미가 없고 평소보다 갑자기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

10. 웃음이 없어지고 수시로 기분전환이 이루어지는 경우

11.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횟수가 늘어나거나, 부모지갑에서 돈이 없어지는 것을 느낀 때

12. 노트나 책 등에 욕설이나 폭언, 협박 등의 낙서가 있는 경우

13. 전화나 핸드폰이 걸려올 때 안색이 안 좋고, 난처한 표정을 짓는 경우

14. 갑자기 이사, 전학 이민 등을 들먹이는 경우 등

(학교: 836-6012, 학교폭력신고 117 익산경찰서 금마지구대: 836-6112)

본교에서는 학생다운 학생, 생활자세가 반듯한 학생 양성을 목표로 항상 노력하고 있 고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할 생각입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학부모님들의 도움 을 부탁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겁고 평안한 방학되시기 바랍니다.

2025. 12. 19.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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