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지키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흡연 예방 콘서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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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혜원 | 등록일 | 26.05.20 | 조회수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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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인이 함께 만드는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지난 5월 13일 5교시, 본교 송학관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본 흡연 예방 콘서트는 전라북도 청소년들이 전국 청소년 흡연율 1위로서 흡연의 위험성 인식을 돕고, 흡연 시작을 예방하기위하여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마술 공연을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맨 처음 최지윤 전교 부회장이 1학년 대표로 ‘노담 선서’를 하였다. 이후 마술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마술이 끝난 후엔 드로잉 아트를 관람하였다. 드로잉 아트를 통하여 찰리 채플린을 그렸고, 찰리 채플린의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는 말을 인용하여 멀리서 주변인이 흡연하는 모습을 볼 때는 멋있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 직접 흡연을 할 시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후 담배와 우리 건강이 어떻게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평소에 우리가 담배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들을 알려주셨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없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1987년 5월 31일에 제정한 세계 금연의 날에 대해 전하였고 이후 앞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금연 상식 퀴즈를 진행하였다. 정답을 맞힌 학우들에게는 상품이 지급되어 굉장히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많은 학우들이 금연에 대해 다시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1학년 7반 배정은 학우는 흡연 예방 콘서트를 관람하며 “일반적인 흡연 예방 교육이 아닌 새로운 형식의 예방 교육이라 새롭고 더 흥미로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흡연 예방 콘서트는 흡연을 하는 학생들에게 금연에 대한 동기를 마련하고, 본교 학우들에게 올바른 건강 가치관과 자기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근영여고 학우들이 흡연이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지 깨닫는 계기가 되고, 청소년의 흡연율이 감소되어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우리들이 되길 소망한다.
성은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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