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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끊이지 아니하고 솟아 나오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꿈과 글이 샘솟는,
문예창작 동아리 입니다.
트위터 글쓰기(6[1,2,3,4])
이름
양현애
등록일
16.08.12
조회수
264
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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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lSaem_kjhs
5월 8일
그때 기억나? 왜 니가 토끼풀 엮어서 풀반지로 나한테 결혼하자고 했던거. 그때가 초등학교 때였나...? 아무튼 그때 그걸로 내가 정말 놀렸는데. 니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말이야! 그래서 그 모습 계속 보려고 너랑 결혼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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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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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lSaem_kjhs
5월 7일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아- 참 맑구나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처럼 참 맑구나 서로 뜨거웠던 그때 서로 간절했던 그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참 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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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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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lSaem_kjhs
5월 7일
'꺄르륵'웃으며 노란 레몬맛 막대사탕을 물고있던 니가 나에게 '누나!!'하며 뛰어오면 그 순간, 내마음속 노란 백합이 화악- 피었었다. 하지만 그 노란백합은 시들어버렸고, 사놓았던 레몬맛 막대사탕을 '꽈악-' 움켜쥐어보았지만 '투둑-' 떨어지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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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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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lSaem_kjhs
5월 6일
당신께서는 항상 말씀하셨지요. 언행을 바르고 예쁘게, 항상 예의바르게, 어른은 공경하며 선행을 베푸는 착한 아이가 되어달라고. 당신께서 내게 말씀하신대로 착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착한 딸은 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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