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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安, 21일 밤 10시 단일화 맞짱TV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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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양은솔 | 등록일 | 12.11.20 | 조회수 | 802 |
패널 없는 2002년 방식 채택…타이틀은 '2012 후보 단일화' 문재인 민주통합당,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오는 21일 밤 10시 후보 단일화를 위한 TV토론을 벌인다. 사회자 외 질문자(패널)가 없는 '맞짱' 방식으로, 2002년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당시 TV토론 방식과 비슷하다. 문 후보측 신경민 미디어단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히며 "패널 토론 등 다른 토론 방식을 택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다"며 "2002년 노무현-정몽준 모델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의 타이틀은 '2012 후보 단일화 토론'으로 결정됐다. 토론 시간은 100분이며 토론 장소는 백범김구 기념관이다. 원래 지상파 3사가 동시 중계하려했으나 3사가 공통되는 편성 시간을 잡지 못해 KBS가 단독 생중계한다고 신 단장은 전했다. 신 단장은 "토론 제목을 어떻게 할 건지, 사회를 누가 할건지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사회자는 단순 진행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이다. 양 캠프에서 사회자 후보들이 나왔고 공통분모를 찾아서 안 후보 측의 김윤재 변호사와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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