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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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 기차마을 바이킹

이름 서진서 등록일 22.09.19 조회수 13

어제 전라남도에 있는 기차 마을을 갔다. 기차 마을에 놀이 공원이 있길래 바이킹을 타 봤다. 한번 타보니 전주 동물원에 있는 바이킹보다 더 높이 올라간다. 바이킹이 점점 올라 갈 때마다 어딜 꽉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 다리가 후들 후들 거리고 너무 무서웠다. 바이킹이 더 올라 갈 때 마다 다리가 더 많이 후들 후들걸린다. 바이킹을 타면 '내가 왜 타자고 했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다들 다 재밌게 만세를 하고 타는데 나만 무섭다고 생각하는 건지. 나는 놀이기구를 거의 다 타봤는데 이렇게 무서운 바이킹은 처음이다. 나는 처음에 무서울 것 같아서 안 타려고 했는데 괜찮겠지 하고 타봤는데 너무 무서웠다. 그 기차 마을에 있는 바이킹은 너무 너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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